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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의장협의회, 첫 월례회 열어

4일, 성북구의회 주관 '홀리데이인서울'에서 개최

작성일 : 2016-11-24 17:30 기자 : 송관우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정형진) 제7대 후반기 첫 월례회의가 최근 성북구의회(의장 정형진) 주관으로 성북구 홀리데이인성북에서 개최됐다.

 

정형진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임원선출을 시작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협의회의 공식 활동이 시작된다. 제7대 후반기의 첫 월례회의인 만큼 첫 단추를 잘 끼워서 앞으로 우리 협의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회의에는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구로구 박용순 의장을 포함해 15개 구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수석부회장으로 박문수 강북구의장을 선출하고 각 권역별 부회장으로 주정 동대문구의장(1권역), 강대호 중랑구의장(2권역), 한일용 마포구의장(3권역), 이영철 강서구의장(4권역), 양승미 강남구의장(5권역)을 선출했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각 구의회 의장들은 임원선출 외에도 매년 5월 열리는 서울특별시 구의회 한마음체육대회 일정 등을 논의했으며, 다음 월례회의는 11월 16일 강북구의회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