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김동승 서울시의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상습정체 및 소음분진 해소에 꼭 필요한 사업”

김 의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 조속한 시행 촉구

작성일 : 2016-11-29 11:09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김동승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제27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 질문을 통해 동부간선도로의 지하화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요구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현재 송파구 장지동과 노원구 상계동을 잇는 서울의 주요 간선도로로 총 연장이 32.5km에 달한다. 지난 2010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2구간) 상세기본계획’이 수립됐으며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조 3천억 여원을 투입해 지하화 할 예정이다.

 

김동승 의원은 “동 사업은 상습정체구간의 교통문제 및 소음분진 등을 해소하는 데 꼭 필요하다”며 “중랑천 회복과 수변 문화 공간 창출을 위해서도 필히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서울시장에게 사업시행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지난 2015년 8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제안서가 접수되어 현재 추진방안 등에 대해 검토 중이며 조만간 추진 계획을 수립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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