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미경 서울시의원, 공공도서관 건립 공로‘신사2동 주민자치위’ 감사패 받아

작성일 : 2016-12-06 20:35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김미경 서울시의회(은평2. 더불어민주당)은 ‘신사동 공공도서관’ 건립에 기여한 공로로 은평구 신사2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하는 김미경 서울시의원(가운데)

신사동 공공도서관은 지난해 8월 주민 12,800여명이 도서관 건립을 요청하면서 화두로 떠올랐다. 올해 4월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지난 달 22일 기공식을 마쳤다.

 

2018년 2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이곳 도서관은 신사동 산80-66번지에 대지면적 1,200㎡, 연면적 1,982㎡의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된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및 은평구 문인들의 작품 전시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김미경 의원(은평2. 더불어민주당)은 “신사동에만 6곳의 초·중·고 학교가 있고, 인근 지역까지 합하면 9곳의 학교가 몰려 있는 이곳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공공도서관이 건립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라며 “신사동 공공도서관은 학생이나 일반인뿐만 아닌 지식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 은평구 신사동 공공도서관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