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광수 서울시의원, 경로당 찾아 봉사활동 '구슬땀'

김 의원, “앞으로 기회 자주 만들어 즐거움 드릴 것”

작성일 : 2016-12-29 12:01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김광수 서울시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빨간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경로당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을 펼쳤다.

 

김 의원은 평소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수암사랑나눔이봉사단(단장 김갑수) 6명과 함께 노원구 상계동 현대아파트 경로당과 합동마을 경로당, 시립수락양로원을 찾았다.

 

이날 이들은 아코디언과 우쿨렐레로 아리랑을 비롯한 가요를, 하모니카로 동요를 연주했다. 어르신들은 연주에 맞춰 노래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김 의원은 성탄절 전날인 24일 안철수 국회의원과 상계1동 시립수락요양원을 찾아 미리 준비한 따뜻한 차 어르신들과 마시며 환담을 나눴다. 

 

김광수 의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외롭게 계신 어르신에게 흥겨움을 전해주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 기회를 자주 만들어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