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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서울시의원, 당고개경로당 건립 '탄력' ..예산 43억 확보

창신숭인도시재생지역의 핵심 앵커시설로서도 기능할 것으로 기대

작성일 : 2017-01-18 17:56 기자 : 현근호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예산 43억이 확보되면서 창신숭인도시재생지역에 당고개경로당 건립이 올 연말 안에 완공될 전망이다.

 

금년 3월에 착공할 당고개경로당은 연면적 1,412㎡의 구유지를 활용해 지상 3~4, 지하 1~2층 규모로 조성된다. 여기에 다문화지원, 드림스타트, 건강가정지원 등이 들어서면서 복합문화거점시설의 기능을 한다.

 

유찬종 서울시의원(종로2, 더불어민주당)정세균 국회의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합심하여 이뤄낸 성과라고 언급하면서 경로당이 건립되면 어르신들의 쾌적한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기능함은 물론, 마을공동체 전반의 복합적 교류공간으로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고개경로당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