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박중화 서울시의원, 서울시 ‘4차 산업혁명’ 선도적 대응 주장

박 의원, “인재 발굴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해야”

작성일 : 2017-02-20 10:35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박중화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성동1)은 서울시의회 272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기에 서울시가 정치, 사회, 경제, 기술, 교육 등 모든 분야에 나타나는 빠른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중화 서울시의원

 

박중화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은 거의 모든 산업분야를 무궁무진하게 변화시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금융, 교육, 의료, 관광, 교통 등 전통적인 산업도 혁신적으로 변화되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도적인 정비와 보완 및 기술발전, 노동산업의 변화와 일자리 변화에 대한 서울시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4차 산업혁명 사회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학교 교육의 병행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울시가 더 늦기 전에 한 세대 이상의 미래를 내다보고 혁신적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적 관점의 대응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창조적인 기업기술을 발굴해 내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사업가 등을 키워 인재가 발굴될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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