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진두생 서울시의원, 바른정당 송파을 당협조직위원장 거머 줘

진두생 의원, “흩어진 보수 하나 되도록 소통과 화합의 시대 열어갈 것”

작성일 : 2017-04-14 17:28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진두생 서울시의원(바른정당. 송파3)은 치열한 공모경쟁을 뚫고 바른정당 송파을 당협조직위원장을 거머줬다.

 

건국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을 졸업한 진 의원은 서울시의회 4선 의원이다. 부의장과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배재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진두생 의원은 바른정당의 정강정책인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의 진정성을 알리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때 지역주민들이 좋은 평가를 해 주시리라 믿는다흩어진 보수가 하나가 되도록 소통과 화합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앞장서겠다는 임명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