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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서울시의원, 문재인(민) 후보 종로구 선거대책위원장 맡아

유 의원, “시민과 당원들에게 문재인 후보지지 적극적으로 호소할 것”

작성일 : 2017-04-17 13:22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유찬종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종로구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유찬종 서울시의원

 

17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 이번 대선에서 유 의원은 관내 당원조직 관리와 정비는 물론 종로구 일대를 돌며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투표를 독려하는 등 선거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찬종 의원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통령 선거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시민과 당원들에게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적극적으로 호소하고 후보 측에 종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안도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종로는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문재인 후보에게 51.1%의 지지를 보낸 바 있다“5년 전 종로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증명할 기회인만큼 더 큰 지지와 응원을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