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박양숙 서울시의원, 희망마차 나눔 봉사활동 나서

박 의원, "우리 사회가 기부와 봉사이 일반화되었으면"

작성일 : 2017-05-11 18:56 기자 : 임소담 (lsd@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11왕십리 광장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 박양숙 서울시의원(보건복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성동4), 이근수 이마트 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성동구 거주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희망마차 나눔 한마당행사가 열렸다.

 

 

이마트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소외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신 독거노인들에게는 박 의원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희망마차 꾸러미 박스를 전달해 훈훈함을 연출했다.

 

이번 행사는 김형과 7080밴드의 재능기부 문화공연과 법무부 법률홈닥터 임규선, 오주은 변호사의 무료법률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박양숙 의원은 이마트와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분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다리 역할을 해 나눔과 봉사가 보다 활발해져 우리 사회의 기부와 봉사가 일반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