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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환 서울시의원, 강서 정곡초 누리 교실 개관식 참석

작성일 : 2017-06-01 17:34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531일 강서구 정곡초등학교 햇살누리 특별교실 개관식이 열렸다.

 

누리 교실은 지난 20169월에 착공해 올해 2월에 완공했다. 83평 대지에 사업비 96천만원을 들여 세워진 2층 건물에는 시청각실 1실과 특별교실 2실을 만들었다.

 

시청각실은 135명이 동시에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곳은 학생들의 교육행사, 학년별 교육활동, 학생자치활동, 소규모 공연 및 각종 연수 등에 활용된다.

 

특별교실은 음악교과 및 국악수업, 11악기 수업, 방과 후 학교수업에 활용된다.

 

황준환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강서3)은 인사말을 통해 이전에도 정곡초등학교의 음향시설 교체 등에 신경을 써왔는데 이번 햇살누리 교실의 개관은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각급 학교의 교육시설 확충과 질 높은 교육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정곡초등학교 햇살누리 특별교실 개관 커팅식을 하는 황준환 의원(좌측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