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이승로 서울시의원, 여름철 해충 “꼼짝마”.. 방역활동 나서

작성일 : 2017-06-07 16:42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이승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은 최근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기 등 유해 해충에 취약한 지역인 장위 뉴타운 1,2,5,7구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했다.

 

이곳은 뉴타운 개발 철거 지역으로 빈집에 발생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와 오물 등으로 해충과 악취로 불쾌감을 주고 있었다.

 

◆성북구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이승로 의원

 

이날 이 의원은 성북구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새벽부터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뉴타운 철거 지역뿐만 아니라 골목길과 하수구, 우수관, 민원발생지역 등 모기 서식지에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승로 의원은 모기와 같은 해충은 방역소독도 중요하지만 해충의 서식지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주변의 고인 물 제거와 생활쓰레기 처리에 적극 동참하고 철저한 방역작업과 함께 위생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