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김광수 서울시의원, “상계동 ‘희망촌’ 공공개발 해야”

작성일 : 2017-06-19 15:07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김광수 서울시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서울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4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1970년대 청계천 도심재개발사업으로 밀려나 상계동에 조성된 무허가 집단 이주촌인 희망촌의 실태를 낱낱이 알리면서 SH공사가 주도하는 공영개발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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