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맹진영 서울시의원, 삼육서울병원 앞 교통 민원 해결 나서

맹 의원, “횡단보도 이설 및 좌회전 허용해야”

작성일 : 2017-06-23 11:47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맹진영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21일 서울시 관계 공무원과 교통개선 민원이 발생한 동대문구 휘경동 삼육서울병원 앞 교차로를 찾았다.

 

이곳은 교차로는 기존에 설치된 횡단보도 이설과 시조사 사거리 방향 좌회전 신호를 허용을 해달라는 주민과 병원 이용자들의 민원이 제기됐었다.

 

◆맹진영 서울시의원

 

현장에 도착한 맹 의원은 망우로 일대의 교통흐름과 삼육서울병원 앞 교차로 주변 교통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어 서울시 관계자에게 이동 편익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도록 조치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횡단보도 이설과 좌회전 허용은 주간선도로인 망우로의 정체 및 사고 위험성이 있어 보다 면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맹진영 의원은 망우로는 수도권 동부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주간선도로로 평소 교통량이 많고 접속되는 이면도로도 많은 만큼 항시 주민 및 병원 이용자들의 불편이 문제가 되고 있기에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원이 발생한 동대문구 휘경동 삼육서울병원 앞 교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