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강감창 서울시의원, 광평교 일대 보행환경 개선 기여

시비 5억 5천만원 반영, 광평교 보도육교 정비⋅교행데크 설치

작성일 : 2017-06-26 12:55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강감창 서울시의원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송파구와 강남구를 연결하는 광평교 일대의 보행환경이 개선돼 주민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사업비 154백만원으로 광평교 교행 테크 4개소 설치 공사가 이달 30일 완공을 목표로 한창이다.

 

앞서 송파구는 시비 4억을 들여 광평교 옆 보도육교 정비공사를 2일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로 그동안 제기됐었던 포장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도로 협소에 따른 이동 불편 등의 민원이 해소됐다.

 

◆광평교 교행데크 위치도 및 설치 전(좌)∙후(우) 사진

 

시비 확보에 기여한 강감창 의원(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송파4)광평교 보도육교 정비를 완공함에 따라 지역주민이 생활체육공간인 탄천으로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고, 광평교 중간에 서로 교행 할 수 있는 교행 데크를 설치함으로써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통행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석촌호수~석촌고분 명소화 사업과 연계하여 석촌고분석촌호수한강을 서울의 대표 보행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용역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 송파지역을 보행자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탄천 보도육도(훼밀리아파트 부근) 정비공사 위치도, 공사 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