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내곡동 부지, 한국콜마연구소 매각 특혜 의혹 제기한 최호정 서울시의원

작성일 : 2017-06-30 17:47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원(서초3, 자유한국당)274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서초구가 애초보다 50% 이상 증가한 내곡지구의 자족시설부지를 수의계약 형태로 한국콜마홀딩스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검토나 주민의견 청취 없이 독단적인 추진 해 지역 주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며 두 기관에 대해 서울시 감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SH공사는 지난 2016329일 서초구 내곡동 일대 8,127평방미터()를 화장품과 제약 전문기업인 한국콜마홀딩스에 통합연구소 용도로 399억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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