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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도로 도봉 구간 확장공사 '한창'.. 2019년 완공 목표

김용석 서울시의원,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현장 방문

작성일 : 2017-07-06 18:09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김용석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5일 창4동 주공 17~19 단지 주민대표, 도봉구의회 이영숙, 강철웅 의원과 확장공사가 한창인 동부간선도로 2공구 현장을 찾았다.

 

2019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이곳은 초안산 근린공원~상계8동 구간으로 현재 46.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주공 19단지~도봉경찰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이들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공사현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김용석 의원은 2020년 개통을 하려면 공사를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도봉 구간) 전면 지하화는 창동 주민들의 오랜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하고 다만 공사 중에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교통정체 등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매우 크다고 지적하며 서울시가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