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영한 서울시의원, 통학로 민원 현장 점검 나서

작성일 : 2017-07-07 11:57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김영한 서울시의원(국민의당, 송파5)은 최근 시의회사무처 관계 공무원, 송파구청 관계 공무원과 통학로 개선을 위해 송파구 가원중학교 앞 인도를 찾았다.

 

 

이 곳은 도로 폭이 좁아 등하굣길에는 학생들이 차도로 떨어져 교통사고나 부상 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현장에 도착한 김 의원은 먼저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주변을 살핀 김 의원은 송파구청 관계자에게 사고예방을 위해 보도 폭 확장 및 안전펜스 설치 등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영한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은 어른들이 해야 할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다면서 가원중학교를 비롯해 앞으로도 많은 학교의 안전실태를 점검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