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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서울시의원, “청소년 인터넷 도박 근절 위해 전담팀 구성돼야”

작성일 : 2017-07-28 17:17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이순자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은평1)28일 오전 서울서부경찰서를 방문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인터넷도박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경찰서 내 학교담당 경찰관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