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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서울시의원, 서울웹페스트 2017 시상자로 초청 받아

작성일 : 2017-08-21 16:48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김문수 서울시의원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웹드라마 축제인 서울웹페스트 2017 레드카펫 및 어워즈 쇼가 18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작품 157편 중 88편이 초대됐고, 국내 작품은 36편이 선정돼 30개 부분에서 경쟁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 드라마 웹시리즈 대상은 임시완·엘 주연의 주워온 고양이 남자, 외국 작품으로는 어덜티시 볼륨 3’(Adultish Vol3)가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손의 흔적의 신재하와 대런 해즈 어 브레이크다운’(Darren Has A Breakdown)의 대런 로버츠(Darren Roberts) 여우주연상은 오구실 시즌3’의 이채은과 어덜리시’(Adulish)의 빅토리아 체리 베넷(Victoria Cheri Bennett)이 받았다.

 

김문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이날 행사에 초청받아 베스트 스크린플레이 부분 수상자 발표와 시상을 맡았다.

 

김문수 의원은 최근 극장과 TV에서 1시간 가까운 영상을 보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임팩트 있는 부분만 짧은 영상으로 보는 것이 유행이 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상영 시간이 짧은 웹 영화나 웹드라마가 점점 부각 되고 있다“4차 산업시대를 맞아 이번 웹 페스트에 출품한 작품들과 같은 웹 영화나 웹드라마의 입지가 점차 확대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