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봉화산근린공원 재정비.. 김동승 서울시의원 '민원 해결'

붕괴위험 시설물과 체육시설 재정비

작성일 : 2017-08-25 18:21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봉화산근린공원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 태어났다.

 

봉화산공원 정상에는 주민이 즐겨 찾는 체육시설이 있다. 하지만 노후 된 체육시설과 절개사면이 붕괴위험에 노출되면서 민원이 꾸준하게 제기됐었다.

 

◆김동승 서울시의원

 

이에 김동승 서울시의원(국민의당, 중랑3)이 발 벗고 나섰다. 김 의원은 공원 정상의 시설 개선과 정비 사업비로 시비 45천만원을 확보했다.

 

사업비가 확보되자 공사가 시작됐다. 기존 창고와 노후 운동시설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운동기구와 휴게시설이 들어섰다. 또 절개사면을 보수해 안전대책의 방점을 찍었다. 지난 201612월에 시작한 공사는 올해 5월 말 정비를 마무리했다.

 

김동승 의원은 지속해서 안전문제가 제기되었던 시설을 정비하고,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한 본 사업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이용자들에게 당부했다.

 

◆재정비 된 봉화산그린공원 전(좌)과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