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광수 서울시의원, 의료봉사활동 나서

작성일 : 2017-08-29 10:01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김광수 서울시의원(국민의당 대표의원, 노원5)27일 수암사랑나눔이 봉사자들과 상계동 현대노인정(회장 이경희)에서 김규만 굿모닝한의원(은평구 불광동) 원장을 초빙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김규만 원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노인 50여명을 진료했다.

 

 

김 원장은 오행 상생상극에 오수혈을 대입한소문침법을 독창적으로 개발하였고, 몸의 중심을 척추가 아닌 골반으로 보는 골반론(Pelvisism)’을 전파하며 골반교정 관절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규만 원장은 진료에 앞서 20여분 진행한 강의에서 골반만 반듯하게 잡아주면 허리나 다리의 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면서 특히 생활하면서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항상 허리와 가슴을 활짝 펴고 움직이는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경희 회장은 "경제적인 사정과 이동의 어려움이 있어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경로당 회원들에게 특별한 방법으로 치료를 해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광수 의원은 어려운 이웃에게 의술을 펼치는 김규만 원장의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아 너무 좋다. 특히 거동이 어렵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기회를 드려 매우 흐뭇하다. 이번이 3번째 의료봉사였다. 앞으로도 김규만 원장의 도움을 받아 더 많은 기회를 지역주민에게 펼치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