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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근, “둔촌초, 위례초 전학 문제, 야구부 이적 문제 등 빨리 해결돼야”

작성일 : 2017-09-11 17:26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박호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8일 강동구 둔촌초등학교에서 강동송파교육청 관계자, 둔촌초 교장, 성일초 교장,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초등학교(둔촌초, 위례초) 휴교 관련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학부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