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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서울시의원, 명신초 다목적 강당 준공식 참석

작성일 : 2017-09-18 09:53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유찬종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15일 종로구 명신초등학교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조희연 교육감, 내외빈, 학부모,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다목적 강당 준공식에 참석했다.

 

다목적강당은 국비 15억원, 시비 23억원 등 총 38억원 들여 1,972면적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교사, 학부모, 학생들의 공모를 통해 꿈누리관으로 지어진 이곳 강당은 체육 및 특별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찬종 의원 여러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렇게 성공적으로 준공까지 하게 된 데에는 평소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계신 정세균 국회의장의 적극적 관심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앞으로도 종로구 관내 학생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정세균 의장님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