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광수 서울시의원, 흉물로 변한 연탄창고 철거 ‘구슬땀’

작성일 : 2017-10-23 11:31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김광수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노원5)21수암사랑나눔이봉사단(단장 김갑수)과 마을 골목길 가꾸기 사업의 목적으로 노원구 상계동 희망촌에 있는 오래된 연탄창고 철거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광수 의원은 "이곳은 40여년 넘게 희망촌 주민들에게 연탄을 공급한 창고였으나, 새롭게 꾸며 주민의 쉼터로 만들어 돌려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