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태릉~구리IC간 광역도로 확장 주민설명회 열려

김동율 서울시의원, “주민설명회 참석 주민들과 소통으로 문제 해결 의지”

작성일 : 2017-11-02 16:19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김동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최근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태릉~구리IC간 광역도로 확장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20211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확장공사는 1,368억을 들여 북부간선도로 묵동IC~구리IC 4~6차로 도로를 6~8차로로 늘린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신내IC 인근 우디안아파트 단지 방음벽 설치 화랑대사거리에서 북부간선도로 진입로 1개차로 증설 광역도로 확장 사업 갈매지구, 별내지구 등 대규모 개발과 연계 추진 등이 긍정적으로 논의됐다.

 

김동율 의원은 앞으로도 관에서 주도로 하는 공사에 관해 주민소통의 자리를 자주 만들어 민원을 최대한 반영하여 진행한다면 향후 공사 기간 중에 생기는 문제들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다고 하면서 이에 따른 시간적, 물리적 피해를 줄일 수 있어 공사 기간 내에 완벽한 공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 주민들에게 어떤 일이든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의견이 있다면 어려워 마시고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