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중랑구 우림시장 ‘원스톱 안전 종합캠페인’ 열려

작성일 : 2017-12-05 17:03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전통시장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됐다.

 

김동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최근 중랑소방서와 함께 중랑구 망우동 우림시장에서 화재 경계태세 확립을 위한 원스톱 안전 종합캠페인을 전개했다.

 

상인회 관계자 등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는 소방시설·소화기 소방점검 화재 발생 시 신고 및 초기대응요령 소방차 길 터주기서문시장 화재 사례 상인간담회 생필품 등 장보기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김동율 의원은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상인들의 안전도 챙기며 상인들과 시장을 보시는 구민들이 번거롭지 않도록 원스톱 점검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정서비스가 더욱 다양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