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박중화 서울시의원, “청년창업, 현실적인 제도장치 마련돼야”

작성일 : 2017-12-19 09:34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박중화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성동1)은 서울시의회 277회 정례회 5차본회의에서 서울시 청년사업을 두고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시정발언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