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광수 서울시의원, 한파 속 파손된 열수송관 긴급복구현장 찾아

작성일 : 2018-01-26 17:08 기자 : 송관우 (skw@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김광수 서울시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최근 한파로 노원구와 중랑구 일대(중계주공4단지아파트 등 60개소 64,674세대, 건물 36개소)에 파손된 온수 열수송관을 긴급 복구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했다. 김광수 의원은 계속되는 맹추위에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파손된 열수송관이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면서 "온수공급 중단으로 극심한 한파에 추위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온열매트와 난방을 신속히 지원한 서울에너지공사의 적극적인 대응에 감사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