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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길 의원,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정책간담회 가져

작성일 : 2018-08-22 11:41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3)은 최근 성북구 희망플랜센터를 방문해 희망플랜성북센터 관계자 등과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회적 고립 청년들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육, 사회적 경제, 마을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제안했다.

 

 

김연은 생명의전화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소득 불평등 심화로 빈곤이 대물림되는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기존의 청년 정책 테두리 밖에 있는 은둔형, 빈곤 니트(NEET) 청년에 대해 전문적이고 복지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동길 의원은 니트(NEET) 청년에 대한 전문적 개입을 위한 제도마련은 생산적 복지 실현과 더불어 장기빈곤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빈곤의 대물림에 대응하는 효과적 방안이 될 수 있다사회적 고립 청년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예산, 인력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