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이승미 의원, 민원 해결 팔 걷어

작성일 : 2018-08-23 17:51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이 주민 민원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승미 의원은 22일 서대문구청 4층 회의실에서 시의회사무처 관계공무원, 서대문구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A 아파트 인근 옹벽 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민원 현장을 찾았다.

 

 

A 아파트는 그동안 인근 옹벽을 유지관리를 해왔으나, 옹벽 노후화가 점점 심해져 아파트 자체 예산으로는 더 이상 불가능하다며 민원이 제기 되었다.

 

앞서 시의회 관계자는 이 의원의 요청으로 이곳 민원 현장을 사전에 둘러보고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날 구 관계자는 서대문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 공용시설물(옹벽 등)의 유지관리에 드는 비용은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승미 의원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를 부르는 경우가 많다오늘 언급된 안전문제와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향후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