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최정순 의원, 어르신을 위한 작은 음악회 열어

작성일 : 2018-08-28 10:38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25일 서울 성북구청 아트홀에서 성북일자리넷, ) 함께사는 성북마을문화학교 공동 주최로 홀몸어르신을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 일촌맺기의 인연으로 성북지역 청소년, 학부모가 홀몸어르신과 함께 참석한 가운데 대광초등학교 졸업생으로 구성된 대광초 OB오케스트라단이 미녀와 야수’, ‘겨울왕국’, ‘공원에서등을 연주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북구 사랑의 일촌맺기는 지역 내 어르신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은 효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 사업이다.

 

성북일자리넷 대표인 최정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앞으로 이런 훈훈한 봉사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하여 지역의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보호과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충분히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