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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아파트 입주민 먼지소음 피해 보상 합의

작성일 : 2018-09-03 10:41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경만선(더불어민주당, 강서3), 이광호(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31일 마곡 12단지 주민대표와 A 건설사와 간담회를 갖고 마곡 12단지 아파트 앞 공사에 따른 비산먼지와 소음 피해 보상에 대한 합의를 중재했다. 이날 경만선 의원은 그동안 입주민들은 인근 공사로 인한 주거·건강권을 침해받았어도 보상이 요원했다이번 합의를 통해서 입주민들에게 정당한 피해보상이 이루어져 다행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