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채유미 의원, 수해 복구 ‘구슬땀’

작성일 : 2018-09-03 12:52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은 최근 밤사이 발생한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노원구 상계3,4동 수해 지역을 찾아 경찰 20여명, 소방대원 15여명, 공무원 20여명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복구 작업을 벌였다. 채유미 의원은 수해 주민들을 위해서 빠른 시일내에 복구작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하고,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않도록 재난예방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