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유정희 의원, “민주화 기록을 위해 박종철역 반드시 신설돼야”

작성일 : 2018-09-04 17:25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서울 세종대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83회 임시회에서 시정 질의를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20222월에 개통될 예정인 신림선 도시철도(경전철) 노선에 박종철역신설을 촉구하고 있다. )박종철 열사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생회장이던 1987년 고문으로 인해 사망을 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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