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이석주 의원, “구상단계의 통합개발을 서둘러 발표해 급격한 집값상승만을 유발하였고 그 피해는 오롯이 죄 없는 시민에게 돌아가”

작성일 : 2018-09-05 18:06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이석주 의원(자유한국당, 강남6)은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임시회 시정 질의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박원순 시장의 여의도-용산 통개발 발표에 따른 서울 집값폭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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