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서울시 동북4구 서울시의원 합동 간담회 열려..동북4구 협력적 발전 모색

작성일 : 2019-01-07 16:53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4일 서울 도봉구 창동플랫폼61 내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워크숍룸에서 서울시 동북4(성북·강북·도봉·노원) 시의회 합동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동북2권 생활권계획, 동북4구행복플랜 등 현재 동북4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동북4구 사업과 관련해 서울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의원-관계공무원 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됐다.

 

행사를 주최한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동북4구 사업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정주환경(사람이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환경)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도시계획이다고 강조하면서 해당 자치구간 정책 시너지를 높이고 일관성 있는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 시의원 간의 협의체를 구성해 상설화·정례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성북구 출신 김춘례(성북1), 최정순(성북2), 강동길(성북3), 최선(강북3) 강북구 출신 이상훈, 안광석(강북4), 도봉구 출신 김광수(도봉2), 송아량(도봉4), 노원구 출신 오한아(노원1), 이은주(노원2), 채유미(노원5), 송재혁(노원6) 의원 등 11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