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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의원, “공수처 설치는 국민의 명령 ! 즉각 설치하라 !”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청년위원회, 공수처 설치 촉구 캠페인에 나서

작성일 : 2019-01-28 17:17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검찰의 정치 권력화를 막고 독립성 제고를 위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이하 공수처)를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26일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청년위원회 신년회에서 청년위원장인 임만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과 청년위원들은 공수처 설치 선택이 아닌 의무’, ‘공수처 설치 시대의 사명이다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공수처 설치 촉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유정 관악을 여성청년위원장은 국민의 신뢰를 잃은 법원, 검찰, 고위공직자들을 지금이라도 개혁의 대상자라고 비판하며 국회는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국민들에게 응답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청년위원들은 촛불혁명으로 출범한 대통령과 여당이 직접 심판대에 오르겠다고 하는데 야당에 막는 것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면서 상식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설 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