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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의원, 3월 개교 앞둔 항동초 안전 점검 나서

작성일 : 2019-02-25 10:13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도시계획관리위원장, 구로4)은 오는 3월 개교에 앞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항동초등학교(구로구 항동 행복주택 택지지구 내) 통학로를 점검했다. 이날 김인제 의원은 대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서면서 학교 주변이 각종 공사 자재들로 뒤엉켜 있고, 일부 조경과 포장도로 공사가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며 안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