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제로페이 모범단지 신원시장, 정치인 대거 출동

유정희 의원 “제로페이는 서울시가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준비한 정책” 호평

작성일 : 2019-03-05 18:35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제로페이 모범단지로 선정된 관악구 신원시장이 정치인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훈 국회의원과 한정애 국회의원, 박준희 관악구청장, 유정희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 등이 관악구 신원시장을 찾았다.

 

이들은 제로페이를 홍보하기 위해 제로페이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로페이(Zero-pay)는 매장에 비치된 전용 QR코드를 기존 은행이나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으로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대금이 이체되는 모바일 직거래 결제 시스템이다. 서울시는 지난 12월부터 자영업자들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제로페이 도입과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날 유정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제로페이는 서울시가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래전부터 준비한 정책이다고 호평하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신원시장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고 더 많은 상인들과 소비자분들이 제로페이를 믿고 사용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