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임종국 의원, 제로페이 사용 인증샷 동참

작성일 : 2019-03-15 16:50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결제인 제로페이를 홍보하는 챌린지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임종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13~14일 양일에 거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매점인 행복 플러스 가게와 정부의 동네슈퍼 육성 지원책으로 탄생한 나들가게에 방문해 제로페이를 사용하고 소상공인의 의견을 들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수수료를 낮추고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이다.

 

임 의원은 제로페이 챌린지 다음주자로 임만균(관악3), 최웅식(영등포1), 채유미(노원5) 의원과 노진경 종로구의원을 지목했다.

 

임종국 의원은 제로페이가 지속적으로 풀어야할 과제는 제로페이를 사용자들의 편의와 왜 제로페이를 써야하는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일이라 생각되는 만큼 단순홍보중심이 아닌 지속적인 발전·접목이 필요할 것이라 보인다고 하면서 제로페이 챌린지를 수행하며 만난 사용자들께서 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서울시 제로페이 정책실천의 보완·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