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김희걸 의원, “국회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안, 양천구 신정동·신월동 종상향(2종→3종)해야”

작성일 : 2019-04-18 09:27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김희걸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17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6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강서구(화곡동)과 양천구(신정동·신월동)의 지역차별을 심화시키고 양천구 주민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국회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안재고를 촉구하고 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계획과 관련한 국회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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