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양민규 의원, “여의도 한강공원 운영, 조례 개정과 정책개선을 통해 탈바꿈해야”

작성일 : 2019-04-18 10:29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17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여의도 한강공원 쓰레기 교통정체 배달존 서비스 음주 및 고성방가, 음란 행위 등 한강공원 운영과 밤도깨비 야시장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밤도깨비 야시장은 박원순 시장의 중점사업으로 2015년에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5년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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