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유정희 의원,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지역주민과 청와대 관람

작성일 : 2019-04-29 18:10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27일 관악구 주민들과 청와대를 관람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관람은 약 90분 동안 진행됐다. 춘추문(홍보관)에서 청와대 홍보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해 녹지원과 국빈을 맞이하는 장소인 상춘재, 수궁터, 영빈관을 차례로 둘러봤다.

 

 

또 이들은 종로구 궁정동과 효자동으로 이동해 조선의 왕들을 낳은 친모이지만 왕비에 오르지 못한 후궁 7인의 위패를 모신 칠궁(七宮)’과 청와대 종합 홍보관 사랑채를 방문했다.

 

유정희 의원은 오늘 행사가 공교롭게 한반도 평화의 시작을 알렸던 4.27 판문점 선언의 1주년 되는 날이다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던 주민들과 함께 청와대를 관람하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