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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영령에 묵념하는 신원철 의장

작성일 : 2019-06-11 08:50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10일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2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전두환 군사정권의 독재에 맞선 민주영령에 대한 묵념하고 있다. 이곳은 과거 민주인사에 대한 모진 고문으로 인권탄압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로 경찰청 남영동 인권센터에서 민주인권기념관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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