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성중기 의원, “43년 된 압구정 현대아파트, ‘안전 위협’ 재건축 추진돼야”

작성일 : 2019-04-19 10:08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성중기 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제286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노후화로 어린이 놀이터 기능 상실 주차 공간 부족 수돗물 녹물 발생 배관 부식 옥상 방수 균열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재건축 확정고시를 촉구하고 있다.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19766월 준공됐으며 현재 6,148가구가 입주한 강남의 대표적 아파트 단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