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최정순 의원, “정릉차고지 대체부지로 추진한 ‘정릉동 962번지 일대’ 다시 한 번 국토부와 협의해야”

작성일 : 2019-04-19 10:27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최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6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시인의 마을 조성과 문화체육시설 조성을 각각 달리 주장하며 주민 간의 갈등을 빚고 있는 정릉동 공영차고지 부지에 대한 해법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