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전병주 의원, “4·5세 유아, 의무교육 실시해야”

작성일 : 2019-05-02 17:49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제286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국가가 책임지는 유아교육을 실현해 출산율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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