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성중기 의원, “지하철역 병의원·약국 개설, 합리적인 법 규정 적용해야”

작성일 : 2019-06-11 14:32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성중기 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제287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7호선 강남구청역 의원·약국 임대차 무산과 관련해 서울시가 지하철역사 내 병의원·약국 개설을 도시철도법이 아닌 건축법을 따르도록 해 사업이 무산됐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지하철역사 내 병의원·약국 개설은 도시철도법에는 제한이 없으나, 건축법은 1종 근린생활시설에 개설토록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