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이현찬 수석부대표(민), “추경, 서울시와 민생 예산이 집중 편성될 수 있도록 합의해”

작성일 : 2019-06-11 15:12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현찬 수석부대표는 11일 제28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했다.

 

이날 이 수석대표는 10대 의회 1년을 맞아 그동안 진행해온 고등학교 3학년 친환경무상급식지원 합동협약과 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지원예산 증액 등 민생 관련 핵심 정책의 성과와 남은 과제에 대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추경과 관련해 서울시와 미리 정책협의를 거쳐 미세먼지 저감과 일자리창출, 시민안전강화와 주거 안정 등 민생 예산이 집중 편성될 수 있도록 합의한 내용을 밝혔다.

 

아울러 정부 추경과 지방자치강화, 민생현안을 위한 법안의 신속처리를 위해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고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끝으로 시의회 민주당은 서울시민의 곁을 든든히 지키며 주민에게 신뢰받고 지지받을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어제보다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