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이은주 의원, “의회가 여러 차례 채용의혹 해소 후 인사발령 요청을 했음에도 인사발령을 강행한 서울교통공사의 행위는 의회를 무시하고 서울시민을 기만한 것”

작성일 : 2019-07-02 08:07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제2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채용비리에 관해 감사원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인사발령을 한 서울교통공사에 대해 질타를 했다.